Context, Problem, Solution

Posted at 2009.12.05 19:49 // in 분류없음 // by MOOVA 무바㏇
패턴 지향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카테고리 컴퓨터/IT
지은이 프랑크 부쉬만 (지앤선,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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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책에서 나열된 목차를 소개하는것 보다, 어떻게 문제를 설명하고 정형화하는지에 대해서 대략 메모를 해 두고 싶었다.
(사실 소프트웨어 아키텍쳐 패턴이라는 것은 어떻게 보면 소프트웨어 디자인 패턴의 상위개념[각주:1]이다.) 

문제를 찾아가는 핵심과정은 Context를 읽는데 있다고 생각한다.
Context를 읽는다고 하는것은 현실세계의 정황을 파악하고 인지하고 정리하는 것을 말합니다.
정황이 있으면 항상 문제가 따라붙게 되어 있습니다. 작은 문제나 큰문제나 정황이 있어야만 발생하는 것이겠죠.
Context를 찾은 후 Problem을 찾습니다. 정황을 파악하고 정리해서 문제점을 찾는 과정을 말합니다.
문제점이 발생하면 그 문제점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어떤 해결책이 있는가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이 바로
Solution입니다.

정리되지 않은 문제들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는 상황들. 그리고 어떤 해결책도 제시할 수 없는 상황에 필요한 것은 방법론입니다. 방법론도 완벽한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를 절대적으로 믿고 따라갈 수는 없습니다.
http://allofsoftware.net/entry/소프트웨어-희망이-조금-보입니다
에서 볼 수 있듯이 조금은 체계를 잡고 조금씩 조금씩 변화를 한다면 자신만의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모든 것이 완벽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구겨서 넣는 것 보다 좀 더 정리된 모습으로 변화하는 것은 앞으로 해 나가야 할 몫입니다.


위의 책은 각 패턴에 대해 설명하면서
어떤 정황에 어떤 문제가 발생했는지에 따라 해결할 수 있는 수준의 아키텍트 패턴을 제시해 줍니다.
  1. 상위개념 - 저수준 라이브러리, 고수준 라이브러리 와 같은 개념으로 쓴 단어입니다. 저수준 라이브러리라고 해서 레벨이 낮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또는 고수준 라이브러리라고 해서 레벨이 높다는 것이 아닙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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