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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 사] 폭언과 폭행의 단계.

Posted at 2010/09/07 08:55 // in Project Life // by MOOVA 무바㏇
간혹 공적인 자리에서 사적인 부분을 캐려하는 이를 보게 된다. 물론 어느 정도 친해진다면야 공석에서 사적인부분까지 공개하는 모습도 바람직한 모습이지만, 그런 자리가 아니라면 사회생활에서 어느정도 선을 긋고 행동하는것이 더 보기좋은 모습일 것이다.

"공과 사를 넘으려 했던 내 기억속에 파렴치인"

얼마 전 사람들과 트러블이 많기로 소문난 양은냄비에게서 심각한 폭언을 들었던 적이 있다. 상대적으로 생각해보면 왜 그가 나에게 그런 폭언을 했는지 이해할 만도 했다. 왜 자신한테는 관심이 없느냐? 왜 나를 안 도와주는 것이냐? 란 이유때문일까?

"씨발 니 친구들 다 데려와 봐. 니가 뭐하는 놈인지 알아야겠어, 니가 살아온것을 다 나한테 말해봐!!"

스토커도 저런 스토커가 있을까?  욕설에 대한 고소를 하기로 했으나 그들의 빈곤한 상황을 참작하여 참기로 하고 넘어갔다. 예전 이의 동생도 나한테 한 소인배적 행위를 한 기억에 덧붙여서 말한다면, 그리 놀랄 일도 아니지만. 그 형에 그 아우라는 결론을 내게 된 것도 당연한 일이다.

이 형제는 내 절친인 친구까지 끌어들여 자신의 성인패티쉬 사업에 동참하고 투자하라고 한 양반들이다. 사람 소개해주는 것도 고마워서 인사는 못할망정 그런 폭언을 일삼다니.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있겠는가? 어떻게 공적인자리에서 그런 변태사업을 하자며 손을 내미는지 난 잘 이해가 되질 않았다. 그러면서 자신들이 논리적인 사람들이라고 자부하고 다녔다. 감정이 이성을 가리고 폭언을 일삼으면서 어떤 논리를 따지는지 잘 모르겠다. ㅡ,. ㅡ

이들에 대한 기억때문에 그동안 만났던 내 동료와 후배들에게 한가지 충고를 하곤 한다.
"만약 누군가가 너희에게 아무런 조건없이 친근하게 다가오거나 거짓된 웃음으로 다가온다면 분명히 그 뒷일을 생각하기 바란다, 분명히 따로 원하는것이 있거나 , 숨기고 있는 꿍꿍이가 있을것이다"
하고 말이다.

후배들과 이 형제에 대한 기억을 이야기 하다보면 결과적으로 "상 또라이"라고 모두 함구하고 인정했다. 제발 자신이 하는 일이 잘 안된다고 남에게 화풀이 하거나 화를 떠넘기는 생각은 추호도 하지 말자. 

차 후에 발생하게 될 사태에 대해 좀 생각하고 말을 하란 소리다.


"갑과 을의 관계를 뛰어넘은 계약노예"

이 형제와 관련된 삼성SDS에 있는 자칭 '멘토' 도 내 인생을 정말 괴롭힌 사람중에 한 명이다. 삼성 SDS의 대부분의 상급자가 나에게 지대한 관심을 보이며 칭찬과 배려를 아끼지 않았던 무렵, 중간에서 이 자칭 멘토라는 사람은 그게 싫어서 꾸준히 갑의 힘으로 나에게 수 없는 일을 시킨 장본인이다.
진행하고 있던 모듈을 포함하여 이 사람이 강제적으로 시켰던 일까지 포함한다면 정말 팔이 10개라도 모자랄 판이었다. 그러면서 한다는 이야기가 "또라이새끼, 또는 미친놈" 이라는 폭언을 일삼았다.
끼리끼리 잘하는 짓들이다. 난 이때 2주간 팬티도 못 갈아 입고 이 자칭 '멘토'에게 그런식의 노예부림을 당해야만 했다. (실제로 주업무가 있었는데도 말이다.!!!) 그렇게 부려먹고 나에게 한다는 소리가 "너 정신삼당소좀 가봐라" 라는 말이였다.

남들도 옆에서 놀고 있는데 나에게만 그런 폭언을 하면서, 폭발적인 일을 시켰다. 분명 자신보다 윗 사람들이 나에 대해 지극한 관심을 보여서, 중간에서 시기심에 이런짓을 했다는걸 난 다 안다. 3개월 동안 찜질방에서 자고 출근했던 내 성실함은 인정도 안 하고, 결국 몸과 마음이 허약해지니 이제와서 정신삼당소에 가보라니!!!


순진했던 일만했던 유진박, 그 화려함뒤에 당했던 사장의 폭언과 폭행



누가 누구의 멘토라는건지 원. 정말 이해를 못 하겠다. 정당함을 상실한 갑의 횡포에 중독된 사람과 일만하는 노예의 관계가 멘토와 민티의 관계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콧방귀나 껴주자.
요즘은 이제와서 좀 내가 이름이 알려지고 잘한다는 평가들이 있으니 그때 했던 행위에 대해서 감추려고 하는 티켓을 나에게 발행하고 앉아 있다.  "난 너의 멘토"다 하면서 이제와서 어부지리하려는 속셈일까?자신이 했던 사람 괴롭힌 범죄적인 행동을 묻어두고 싶어서 그러는 거 난 다 안다.


이중성격을 쓰는 사람을 조심하자.


공과 사를 잘 구분하자.

나는 그들에게 되려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 이 두 형제와 삼성SDS의 자칭 '맨토'들..
"난 이 두 가지 사건을 기억할 때, 정말 내 기억에서 지우고 싶은 카테고리로 분류하고 있다."
이때 겪었던 마음의 상처와 혼돈.. 그들은 어떤 부채를 나에게 발행했는지도 모른다.


공적인 자리에서 사적인것까지 침범하려 하면 저들처럼 파렴치한 사람이 되고 마는것이다. 난 이들의 이중성격! 정말 기가 찬다.  어쩌면 그들은 스토커같은 사람이 아니라 이미 스토커가 되었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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