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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비방건에 대해.
Posted at 2010/09/09 00:03 //
in Project Lif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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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프로젝트를 하면서 적잖게 막막한 기분이 들 때가 있다. 이런 기분이 들 때면 주위분위기를 환기시키고자 팀원들과 맛집을 찾아가거나 스트래스를 풀 다른 방법을 궁리한다. 그런 자리를 통해서 다시한번 막혀있었던 문제점들을 풀 때가 많다.
그동안 내가 받았던 스트래스는 프로젝트에서 받았던 스트래스라던지 팀원들에 대한 스트래스가 아닌 외부로부터 들어온 스트래스가 대부분이었다. 사실 지금의 수술건도 외부로부터 들어온 인터넷 폭력때문이라는 결과를 내 본다. 그동안 어떤 일에 대해서 추진하려 하거나 내 업에 대해서 의식을 갖고 진행하려 할 때, 인터넷에 주기적으로 비방의 글을 올린 장본인들이 몇 명 있다. 다시 말하지만 물론 난 그들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
앞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또는 적잖게 내 인생에 대해서 방해를 하려 할 때, 나는 그들에게 마지막 히든 카드를 내려한다. 인터넷을 통한 개인의 비방이나 뒷이야기들을 뒤에서 아무렇지 않게 하는 이들. 그것은 한 사람을 궁지에 몰아넣어 죽이는 꼴이다. 이것은 현대판 살인과도 다름없다. 다시 한번 이런 일이 일어날 경우 그동안의 캡처자료와 우연이 아닌(20번 넘게 연속되었다면 그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증거자료로 법적인 조치를 확실하게 진행하려고 한다.
난 누구의 노에도 아니다. 그리고 누구도 내 주인이 아니다. 누군가가 내 일이나 지나왔던 업무에 대해서 어부지리를 한다고 하면 그것은 사기꾼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난 그들과 아무런 상관이 없다. 개구리가 황새의 마음을 어찌 알겠느뇨!!
ps :
그동안 내가 받았던 스트래스는 프로젝트에서 받았던 스트래스라던지 팀원들에 대한 스트래스가 아닌 외부로부터 들어온 스트래스가 대부분이었다. 사실 지금의 수술건도 외부로부터 들어온 인터넷 폭력때문이라는 결과를 내 본다. 그동안 어떤 일에 대해서 추진하려 하거나 내 업에 대해서 의식을 갖고 진행하려 할 때, 인터넷에 주기적으로 비방의 글을 올린 장본인들이 몇 명 있다. 다시 말하지만 물론 난 그들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
앞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또는 적잖게 내 인생에 대해서 방해를 하려 할 때, 나는 그들에게 마지막 히든 카드를 내려한다. 인터넷을 통한 개인의 비방이나 뒷이야기들을 뒤에서 아무렇지 않게 하는 이들. 그것은 한 사람을 궁지에 몰아넣어 죽이는 꼴이다. 이것은 현대판 살인과도 다름없다. 다시 한번 이런 일이 일어날 경우 그동안의 캡처자료와 우연이 아닌(20번 넘게 연속되었다면 그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증거자료로 법적인 조치를 확실하게 진행하려고 한다.
내가 받았던 수술도 그들이 했었던 인터넷 비방의 결론이라 잠당한다.
난 누구의 노에도 아니다. 그리고 누구도 내 주인이 아니다. 누군가가 내 일이나 지나왔던 업무에 대해서 어부지리를 한다고 하면 그것은 사기꾼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난 그들과 아무런 상관이 없다. 개구리가 황새의 마음을 어찌 알겠느뇨!!
ps :
1. 인터넷에서 소극적/간접적으로 그런 비방의 행위를 하는 사람의 뒷면엔 변태성 기질이 있다는 통계적 연구도 나와 있는 상태다. 난 인터넷 워리어들을 실제 프로젝트에서 만나길 희망한다. 그 잘난 뚫린 입으로 실제 업무는 어떻게 처리하는지 내 두 눈으로 직접보고싶다는 말이다.
2. 현재 최근 병원치료를 받으면서 한 업체에게 주기적인 ISP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병상중이라 너무 무리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주위의 걱정도 있지만, 경력을 유지하기 위해선 이런 활동도 나에겐 도움이 된다.
3. 난 그들이 인터넷에 배부르게 글질이나 하고 앉아 있을 때 잘려 나가는 내 후배들을 봐야했다. 인터넷에 개인적인 상처와 욕설을 허용했던 이른바 지식인들의 무뇌함을 보았다. 이 세상은 지식만 굴릴줄 안다고 세상을 움직일 수는 없는것이다. 때로는 주변의 상황을 바라보면서 행동을 해야할때가 있다. 이런면에서 융통성이나, 눈치가 없다는 것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2. 현재 최근 병원치료를 받으면서 한 업체에게 주기적인 ISP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병상중이라 너무 무리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주위의 걱정도 있지만, 경력을 유지하기 위해선 이런 활동도 나에겐 도움이 된다.
3. 난 그들이 인터넷에 배부르게 글질이나 하고 앉아 있을 때 잘려 나가는 내 후배들을 봐야했다. 인터넷에 개인적인 상처와 욕설을 허용했던 이른바 지식인들의 무뇌함을 보았다. 이 세상은 지식만 굴릴줄 안다고 세상을 움직일 수는 없는것이다. 때로는 주변의 상황을 바라보면서 행동을 해야할때가 있다. 이런면에서 융통성이나, 눈치가 없다는 것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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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8 22:13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2010/09/08 23:37 [수정/삭제]
그러게요. 인터넷 워리어들..별로 파워는 없어요. ;;
단지 끼리끼리 붙어서 그게 전부라고 보이는 착각때문일껍니다. 인터넷에 3명이상이 서로서로 동조하고 자화자찬하고 있으면 사람들은 저게 뭐하는것인지 관심을 끈다는 심리자료도 있더군요.실제로는 그러지 못한 경우가 태반이라는 소리입니다.^^
2010/09/09 00:30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