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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넘들] Thanks
Posted at 2010/09/06 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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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이넘들이 뭉쳤다. (음악 친구들과는 또 다른 친구들이다.)
자연효과에 대한 치료때문에 개인적으로 잠시 지방에 몸을 두고 있는 상태인데,
바쁜 와중에도 모여서 이렇게 와주다니 정말 고마운 넘들이다. 대부분 고등학교때부터 13년간 웃고, 울며, 지내던 넘들이기에 눈빛만 봐도 저넘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잘 안다. (단, 기독교에 빠진 친구는 여기에 없다. 참 안타까운 부분이다.)
이 친구들 대부분은 모두 좋은 회사와 좋은 가정을 꾸리고 살고 있고, 현실에 충실하면서 살아가는 놈들이다. 안타깝게도 IT에 관련된 사람은 없다 (IT관련인은 다른 부류의 친구들,..) 한 넘은 국가고시를 친다며 몇년째 고생중이고,이 친구만 앞으로 잘 된되면 이른바 엘리멘탈 부대가 될 듯하긴 한데, 그치만 그 고시가 매우 어렵나보다.
이넘들이 잘 되야 내가 잘된다.
이 친구들이 성공하는 모습이 곧 나의 성공이리라.:)
모두들 파이팅하자! 나만 안아프면 되어야.~
음악친구들과 IT친구들은 다음 기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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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3 15:43 [수정/삭제] [답글]
시골밥상인가보군요^^
맛나게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