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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2일, 미투데이

Posted at 2010/08/03 15:33 // in SNS // by MOOVA 무바㏇
  • 한 프로젝트에서 한 후배를 편애한적이 있다. 이런면에서 다른 동료가 그 후배를 매우 시기했었는데.. 알게모르게 나도 나를 잘 따라와주는 사람들을 좋아하고 더 애정을 쏟는것 같다. 나도 사람이라 어쩔 수 없구나.. 하지만객관적인자세는고취할테다. 사람은 누구나 평등하니까.
  • 텃밭을 꾸밀 생각을 하고 있다. 장마가 끝나면 바로 심을 예정이다. 오이,상추,대파등. 동네에 텃밭부터 빌려쓰리고 작정하고있다.유비가 차일을 대비하여 3년동안 집에서 야채나 심고 대업을기다리고있는모습이떠오른다. 비록유비는아니지만. 지금시점엔그의 행동을배우는것도나쁘지않다. - 소담 저라도… 열심히하는 사람을 편애할 것 같아요 ㅠ 하지만 보이지 않게 열심히하는 경우도 있으니까 공정한 시선이 필요하겠죰. 어려운 문제네요. 14시간전.moova  소담 네 공정하게 객관적으로 판단해야하는데 사실..정이란게 눈을 가리어 가끔씩은 공정한 판단을 흐리게 만드는거 같아요.
  • 고뇌끝에 '토비의 스프링3 '을 예약구입하기로 했다. 목차를 보니 그동안 주위깊게 학습한 내용이거나 적용또는 관심있었던 챕터들이 나열되어 있다. 다른 스프링서적과는 다른느낌이 들었고, 1부 부터 OO의 사상적인 것 부터 시작을 해서 맘에 들었다. 그래서구매결정 - 객관적인 입장에서의 고취
  • 젊은 날의 기백은 자신을 포장해 표출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하지만, 공부만 한다고 될성싶은 나무가 되진 않는다. 실전영역에 대한 감각과 경험이 없으면 백날 해봤자 깨달음의 기로에 서긴 힘들다. - 도가 지나치면 추하다.
  • 놀땐 놀고 공부할땐 공부하자. 겉으론 노는 것 처럼 보이는 사람들 중에 의뢰로 학습곡선이 높거나 집중을 잘하는 스타일이 있다. 학창시절에 저사람은 노는데 왜 그렇게 공부를 잘하냐? 라고 주목을 받은 사람들중의 특색은 놀땐 놀고 공부할땐 공부해서가 아닐까. 놀때도공부하면 그만큼 찌질한 것도 없다.
  • 집안 재산을 한 차례 말아먹은 친척들이 있다. 집안의 장남으로써 참는것도 한계에 다다랐다. 어릴때부터 실컷 일하면서 공부하던 고생이, 왜 그 생각만하면 분통이 터질까. 당연히 진행되어야 할게 어떤 파렴치 친척에 의해서 서류가 조작되었고. 그들의 아들 딸들은 일찌기부터 해외유악을 나갔다. 하지만 난 집안 장남이 되어서도 어릴때부터 일을 해야했다. 이제 집안의 모든 비리가 밝혀졌으니 하늘의 심판이 곧 있으리라.

이 글은 moova님의 2010년 8월 02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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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8/05 14:27 [수정/삭제] [답글]

    음.. 요즘에 심적으로 많이 힘드신거 같은데,
    가끔은 이러한 책임의 중압감에서 벗어나 훌쩍 사라지시는것도 나쁘진 않을것 같아요
    그래야 그 사람의 중요함을 알게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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